*제이웨!!! 드림이라고 했지만 생각해보면 폴리아모리가 아니라 그냥 모든 캐로 드림 먹는 거에 더 가까울 수도 있습니다
* 그래서 이문어 뭔데요 하신다면 그냥 바보문어소세집니다..
⬇️외관⬇️


🪸이름: 이리샤 / Irisha
🪸성별: 여성체
🪸종족: 덤보 문어 (영물?)
*덤보 문어에 대해서 검색 안 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. 제 기준으로 좀 크툴루 같아서..
일단 이리샤는 덤보 문어의 새끼 형태로 보시면 편합니다!
🪸나이: (외관) 20대초
🪸신장: 160cm / 본체: 20~30cm
🪸직업군: 의사 (ED1+5 기준)
🪸성격 키워드: 새침 / 당당한 / 겁이 없는 / 호기심 많은 /장난끼 많음
🪸외관에 대하여:
문어 소세지ST- 진한 핑크 색상 긴 뽀글 머리. 양 옆의 꼬인 스타일의 애교 머리가 포인트로
보는 사람 기준 오른쪽에 단추형태의 헤어핀을 상시 달고 있다.
탁한 회색+보랏빛 피부에 올라간 눈매의 민트색 벽안.
투피스 형식의 정장을 입고 있으며 안에는 검은 터틀넥과 하얀 스타킹을 착용.
근무시에는 의사 가운을 걸친다.
체형에 관해: 팔다리 쭉쭉 허리 잘록 느낌의 슬렌더 체형이나 인간빔!의 경우 어느정도 볼륨이 추가 된다.
이는 오너의 마음대로 바뀔 수 있다..
🪸 개요.
덤보 문어가 본체인 의문스러운 종족.
정확히 성체가 되기 전의 새끼(어린이)가 더 가깝다.
아주 오래 전, 신이 키웠던 애완 문어가 총애를 받아- 신의 기운을 얻고 영물이 되었다.
그야 말로 엉터리 얼레벌레 신.
머리 장식인 단추를 떼면 본체로 돌아가며 하찮은 문어가 된다.
이 속성은 듣기 싫거나 해결하기 어려운, 본인에게 불리한 상황을 마주했을때에 이용하곤 한다.
님 말 듣기 싫어용. 폐급 문어.
🪸과거.
아주 아주 먼 옛날, 아름다운 바다 깊은 속-
심해에서 태어난 그녀는 물 밖의 세상을 동경 했다.
물 밖의 세상은 어떨까, 새파란 하늘과 밤하늘의 별빛을 사랑했고 이는
그 어느것도 아닌 신에 대한 사랑까지 이어졌다.
그 마음이 별빛 보다 밝았을까.
그러한 이리샤의 마음이 동한걸까.
신들 중 하나를 사로잡은 그녀는 아낌 없는 예쁨을 받았다.
단순한 예쁨 뿐이 아니라 사랑하는 반려동물에게 선물을 주고 싶었던 신은
바다 생물이 아닌 스스로 말을 하고 걸어 다니며 춤을 출 수 있는 몸을 주고 싶어 했다.
그렇게-
🪸드림/제이샤

나에게 빛나는 세상을 보여줘 , 우리는 쭉 함께야!
비슷하면서 다른? 어쩌면 닮아있어서 가까워질 수 있는 걸지도 모른다.
제이웨는 평생을 함께할 소중한 상대를 찾고 있었고, 아는 이라곤 점장 뿐인- 가족도 무엇도 없는
이리샤는 바다 밖의 세상을 누비고 싶어 한다.
신의 총애를 받았다곤 하지만 죽지 않는 몸으로 인류를 도우며, 한 곳에만 머물러 있기엔
반짝이는 별빛과 커다란 달, 뜨거운 햇살을 두 눈으로 마주하고 싶어하던 그녀에겐 제이웨의 목적과
순명에 가슴이 뛰지 않을 수 없지 한가.
- 쭉, 쭉. 함께 원해.
" 나도 제이웨를 떠나고 싶지 않아."
사귀는 드림인가: 그러게요, 사귈때도 있고 그냥 점장님+A멜 힘들게 하는 선?량한시민세트정도로 연성 될때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. 꿀리는대로 먹을 때가 더 많을지도
🪸이외 정보
- 덤보 문어 특성상 먹물을 뿜지 못한다.
- 또한 일반 문어에 비에 체질이 허약한 부분을 반영하여- 허약한 체질, 자주 병을 달고 사는 편 (본인이 의사인데도)
- 문어의 본성에서 아직 헤어나오지 못했기에 식사할때 씹지 않고 와앙! 하고 한꺼번에 삼키려는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. 이는 매번 점장의 뒷목을 잡게 만든다...(제발 얌전히 먹어/와악) / 아주 가끔, 가끔 음식이 아닌 것도 입에 넣으려고 하기도 한다. 바보아기문어
- 이빨이 있기는 하지만! 약해서 딱딱한 음식을 먹을때에 오래 오래 씹는다.
- 심해 생물이라 어두운 곳을 좋아하며 목욕을 가장 가장 좋아한다!
- 알콜에 약함
- 점장과 무슨 사이라고 묻는다면 아묻따 아빠!!!!!! 라고 답할 것. ( 본인이 구원했는데도 )
- 본체인 경우, 손바닥에 올려주면 좋아한다. 그러나 찌르면 싫어한다/ 할 줄 아는 건 없어서 그냥 성내는 거 말곤 공격력은 없다고 본다.
- 본체일때 말을 못한다. 당연한 입이 없음
🪸인스턴트관계성
/ 추후 추가 예정
점장:법적으로 땅땅만 아닐뿐 사실상 유사 부녀 사이라고 봐도 무관. 제대로된 육체를 얻고 난 후-
세상에 대해 파악하기도 전에 전쟁터에서 죽기 일보 직전인 점장을 만나 인연이 되었다. 과거 점장 시점으이가 없다 못해 황당했다고. 다짜고짜 누더기 천 하나 걸친 여자애가 걸어와선 이상한 말로 삶에 대한 희망을 안겨줬으니.
이리샤의 이름은 점장의 작품. 구해준 건 구해준거고 자기 이름도 모르고 몇살인지도 모르는 이리샤에게
고심끝에 지어준 이름.
그리고 영겁의 시간을 거쳐 현재. 아직까지도 어딘가 나사가 빠진 어린애같은 이리샤를 보며 걱정만 늘어만 가고 있다.
돌4:
오루니:
쩨웨:
양철신랑:
돼지불: